한 줄 씨앗VERSESEED

이용 가이드

N행시를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방법

N행시는 단어의 각 글자를 행의 첫 글자로 삼아 이야기를 이어가는 말놀이입니다. ‘친구’라면 두 행, ‘사랑해’라면 세 행이 됩니다. 한 줄 씨앗은 빈 화면 앞에서 막혔을 때 시작할 문장을 제안합니다.

1. 단어와 설정 고르기

만들기 화면에 완성된 한글 2~12글자를 넣으세요. 띄어쓰기는 제외합니다. 결과 개수는 1·3·5·10개 중 선택할 수 있고, 길이는 짧게·보통·길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행 수는 단어의 글자 수에 따라 정해지며, 길이 설정은 한 행의 분량을 바꿉니다.

다정하게는 응원과 온기, 유쾌하게는 일상의 가벼운 농담, 서정적으로는 빛과 계절의 표현을 중심으로 조합합니다. 생성 버튼을 다시 누르면 새 조합을 볼 수 있습니다.

2. 서로 이어지는 문장으로 고치기

생성기는 단어의 의미나 상황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각 행의 시작과 끝이 어색할 수 있으니, 먼저 하고 싶은 말을 하나 정하고 불필요한 표현을 덜어내세요. 사전에 없는 첫 글자는 ‘귤,’처럼 쉼표를 붙여 시작하므로, 그 글자로 시작하는 낱말을 직접 찾아 바꿔도 좋습니다.

예시: ‘가을’로 계절의 느낌을 전하고 싶다면
가만히 걷던 길에 낙엽이 내려앉고
을씨년스러운 바람에도 네 손은 따뜻했어

직접 쓴 작성 예시입니다. 두 행이 같은 장면을 공유하도록 이어 보세요. ‘을’처럼 시작하기 어려운 글자는 쓸 수 있는 낱말부터 떠올리면 도움이 됩니다.

3. 용도에 맞게 마무리하기

4. 수정하고 보관하기

각 행의 입력칸을 누르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첫 글자를 바꾸면 안내가 표시됩니다. 카드의 복사는 해당 후보만, 전체 복사는 현재 모든 후보를 복사합니다. 텍스트로 저장은 편집한 내용을 UTF-8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새로고침하면 결과가 지워지므로 먼저 저장하세요.

키보드와 모바일

Tab으로 입력칸과 버튼을 이동하고, 단어 입력칸에서 Enter를 누르면 생성됩니다. 분위기는 방향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정칸에서는 Enter로 줄바꿈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결과가 입력 화면 아래에 표시됩니다.

초안의 한계

독창성·문법·사실성·다른 작품과의 비유사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과의 맥락과 표현은 사용 전에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문장이 보이면 분위기를 바꾸거나 직접 수정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API를 통한 생성형 AI와 같은 수준의 의미 이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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